CMMS 도입 FAQ,
설비관리시스템 자주 묻는 질문

설비관리시스템(CMMS)의 기본부터 AI 예지보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도입 기간과 비용까지 도입을 검토하며 가장 많이 받는 질문 19가지를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CMMS(설비관리시스템)는 설비 대장·정비 이력·예방보전·작업지시·예비품을 전산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U-CMMS는 TTA GS인증 1등급(U-CMMS 3.0)을 받은 IYULAB의 CMMS입니다.

  • 6개 핵심 모듈: 설비 자산 관리, 예방보전, 작업·정비 관리, 예비품 관리, 모바일 현장, 분석·지표
  • 도입 비용은 설비 규모·도입 범위·연동 범위에 따른 맞춤 견적이며, 상담과 현장 진단은 무료입니다.
  • 엑셀·문서·기존 시스템 데이터 이관을 지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짧은 답
질문짧은 답
기능설비 이력관리·예방보전·작업지시·예비품·모바일·지표 — 설비관리 프로그램 기능
도입 비용설비 규모·사용자 수·도입 범위·연동 범위에 따른 맞춤 견적 — CMMS 도입 비용
도입 기간설비 수량·데이터 이관 범위에 따라 다르며 현장 진단 뒤 안내
데이터 이관엑셀·문서·기존 시스템의 설비 정보와 정비 이력을 정리해 이관 — 설비관리 엑셀에서 CMMS로
지원사업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으로 MES·CMMS 구축 비용 일부 지원 — 지원사업 가이드
AI 예지보전IoT 센서 연동과 AI 설비 이상 징후 탐지 — AI 설비진단·예지보전
용어CMMS란, 예방보전, MTBF·MTTR 정의 — 설비관리 용어사전

01 / 제품·기능

CMMS(설비관리시스템)란 무엇인가요?

CMMS(Computerized Maintenance Management System)는 설비 대장, 점검·예방보전 계획, 고장 신고와 작업지시, 정비 이력, 예비품 재고를 전산으로 관리하는 설비관리시스템입니다. 설비보전관리시스템이라고도 부릅니다.

엑셀·수기로 흩어진 정비 기록을 한곳에 모아 MTBF·MTTR 같은 설비 지표를 계산하고, 예방보전과 예지보전의 기반 데이터를 만듭니다. 관련 용어는 설비관리 용어사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U-CMMS는 어떤 것을 관리하나요?

설비 기본정보와 도면·매뉴얼·BOM, 고장·정비 이력, 예방보전 일정, 점검 기록, 작업지시, 예비품 재고까지 설비관리 업무 전체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합니다.

축적된 데이터로 MTBF·MTTR·가동률 등 핵심 지표를 분석해 정비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주요 기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방보전 일정은 어떻게 자동화되나요?

설비별로 정비 주기를 등록하면 시간 기준 또는 가동 시간 기준으로 정비 계획이 자동 생성되고, 담당자에게 정비 일정이 알림으로 전달됩니다.

모바일에서는 어떤 작업이 가능한가요?

스마트폰으로 설비의 QR코드나 NFC 태그를 인식해 설비 정보와 정비 이력을 조회하고, 점검 결과를 현장에서 입력할 수 있습니다.

고장 신고와 작업 처리, 사진·동영상 첨부 보고, 모바일 알림 수신을 현장에서 처리합니다.

02 / AI 예지보전·AX

예방보전과 예지보전은 무엇이 다른가요?

예방보전(PM)은 정해진 시간이나 가동 시간 주기로 점검·부품 교체를 하는 방식이고, 예지보전(PdM)은 진동·온도·전류 같은 설비 상태 데이터를 보고 이상 징후가 나타날 때 정비하는 방식입니다.

예지보전은 예방보전을 대체하기보다 그 위에 더해집니다. 정비 이력과 주기 관리가 먼저 자리 잡아야 상태 데이터의 이상 여부를 판단할 기준이 생깁니다. 자세한 내용은 AI 설비진단·예지보전을 참고하세요.

U-CMMS의 AI 예지보전은 어디까지 지원하나요?

진동·온도·전류 IoT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AI 알고리즘이 고장 징후를 사전에 탐지해 알립니다. 탐지된 이상 징후는 작업지시와 정비 이력으로 이어집니다.

이상 징후 알림은 정비 판단을 돕는 정보이며, 최종 판단과 조치 결정은 정비 담당자가 합니다.

고장 데이터가 거의 없어도 AI 예지보전을 시작할 수 있나요?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고장 사례가 적은 현장에서는 진동 심각도 기준(ISO 20816 등)과 같은 규칙, 정상 운전 데이터로 평소와 다른 패턴을 찾는 이상 탐지부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고장 유형을 분류하려면 원인·조치 코드로 정리된 정비 이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작업지시를 표준 코드로 닫는 습관이 AI 예지보전의 첫 준비입니다.

DX와 AX는 설비관리에서 어떻게 다른가요?

DX는 설비 대장과 정비 이력을 디지털로 옮기고 업무를 시스템으로 처리하는 단계이고, AX는 그렇게 쌓인 데이터에 AI를 적용해 이상 징후 탐지, 이력 검색, 정비 판단 지원으로 넓히는 단계입니다.

단계별 설명은 제조 AX 전환 가이드에 정리했고, 우리 공장에서 어디부터 시작할지는 구축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U-Bot은 무엇인가요?

U-Bot은 IYULAB의 산업용 AI 어시스턴트입니다. U-CMMS와 연동해 쌓인 정비 이력과 문서를 질문으로 찾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03 /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으로 CMMS를 도입할 수 있나요?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MES·설비관리 등 솔루션 구축 비용 일부를 지원합니다. 2026년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은 예측유지보수와 실시간 설비 이상 예측을 지원 대상 활용 예시로 명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MES와 CMMS를 함께 구축할 수 있나요?

함께 설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MES의 생산·비가동 실적과 CMMS의 작업지시·정비 이력이 연결되어야 설비 문제를 생산 영향까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두 시스템의 차이와 연동 흐름은 MES·CMMS 차이와 연동에 정리했습니다.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어떤 유형이 있나요?

2026년 공고 기준으로 데이터를 모으고 검증하는 '데이터 수집·검증' 유형(최대 5천만 원)과 AI를 적용하는 'AI공장 구축' 유형(최대 2억 원, 정부 부담 50% 이하, 스마트공장 수준 중간1 이상)이 있었습니다.

지원사업 신청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현재 스마트공장 수준, 대상 설비와 공정, 보유 데이터(설비 대장·정비 이력·생산 실적), 해결하려는 문제와 기대 효과를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지원사업은 공급기업과 함께 신청하는 구조이므로 공급기업 선정도 미리 검토해야 합니다.

준비 상태가 막막하다면 지원사업 적합성 상담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04 / 도입·구축

구축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설비 수량, 도입 모듈, 데이터 이관 범위 등 현장 규모와 적용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장 진단으로 범위를 정의한 뒤 구체적인 일정을 안내합니다.

기존 엑셀·수기 자료 이관이 가능한가요?

네. 엑셀, 문서, 기존 시스템에 흩어져 있는 설비 대장과 정비 이력을 검토·정제한 뒤 이관 범위를 정의하여 옮겨 드립니다.

공장 전체를 한 번에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핵심 설비나 특정 라인부터 시작해 운영을 확인한 뒤 적용 범위를 넓혀 가는 단계적 도입을 권장합니다. 이후 IoT 예지보전, MES 연동 등으로 고도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시스템과 연동되나요?

U-CMMS는 MES와 연동된 설비관리 구축을 지원합니다. 이미 사용 중인 시스템이 있다면 연동 방식과 범위를 상담에서 함께 검토합니다.

05 / 비용·인증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설비 수량, 사용자 수, 도입 모듈, 구축 범위에 따라 견적이 달라집니다. 지원사업을 활용하면 자부담 비율도 달라지므로 도입 안내를 확인한 뒤 상담으로 견적을 받아 보세요.

GS인증 1등급은 어떤 의미인가요?

GS(Good Software)인증은 소프트웨어 품질을 시험해 등급을 부여하는 국내 인증이며, 1등급은 그 평가의 최고 등급입니다. U-CMMS 3.0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GS인증 1등급을 받았습니다.

GS인증 제품은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제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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